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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 '어벤져스2' 촬영으로 '자살대교' 오명벗나 했더니 결국… "부패한 시신 발견"
입력시간 : 2014/03/30 17:51:28
수정시간 : 2014/03/30 17: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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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마포대교 촬영 도중 강물에서 시신이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어벤져스2' 마포대교 촬영 도중 강물에서 시신이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어벤져스2 마포대교 촬영'

영화 ‘어벤져스2' 마포대교 촬영 현장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되는 소동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벤져스2' 마포대교 촬영이 한창이던 30일 오후 2시쯤 서울 한강 마포대교 아래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마포대교는 영화 ‘어벤져스2’ 촬영 때문에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는 시간이었다.

시신을 발견한 '어벤져스2' 촬영 관계자는 물에 떠 있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으며, 시신이 지니고 있던 유서나 신분증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감식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어벤져스2' 마포대교 한국촬영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 누리꾼들은 "마포대교 시신 하필이면 어벤져스2 마포대교 한국촬영 중에 떠오르다니"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2 마포대교 한국촬영 중에 발견된 이유가?" "어벤져스2 마포대교 한국촬영 시신 발견, 워낙 많이들 뛰어 내린 곳이라 그런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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